전북특별자치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협약 이행을 위한 전담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전북도는 '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' 중심의 유관부서 협력회의를 개최하고,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'새만금·전북 대혁신 TF'에서 도출된 과제 가운데 전북도가 담당하는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실행 계획을 점검했습니다. <br /> <br />회의를 주재한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"현대차 투자지원단은 대규모 투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핵심 실행기구"라며 "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412503769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